2026 수성못 뮤직앤비어 페스티벌
'맥주·물총, 그리고 월드컵까지!'… 6월, 대구 수성못이 가장 뜨거워진다
대구의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최고의 도심 속 축제, ‘2026 수성못 뮤직앤비어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화려하게 개최됩니다.
올해는 시원한 맥주와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은 물론, 월드컵 거리 응원전과 사정없이 쏟아지는 물총 대전까지 더해져 역대급 규모와 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호숫가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름을 마중 나갈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일자별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이번 페스티벌은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3일 내내 꽉 찬 일정으로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6월 19일(금) : “대~한민국!” 축제의 서막을 여는 월드컵 응원전
오전 10:00 ~ : 올해 페스티벌의 포문은 아주 특별하게 열립니다. 상화동산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대한민국 vs 멕시코]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원한 맥주, 맛있는 푸드와 함께 펼쳐지는 이색적인 '오전 거리 응원전'은 축제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저녁 시간대 : 뜨거웠던 축구의 열기를 이어받아 감성을 채워줄 주무대 공연과 화려한 DJ 파티가 이어집니다.
6월 20일(토) : 록 밴드 ‘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미친 듯한 록 스피릿!
오픈 스테이지 ‘잔이비어’ : 실력파 아티스트 이나빈, 팀 유즈, 탄단지의 감성 넘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헤드라이너 미니 콘서트 :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노브레인’**이 상화동산 무대에 오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수성못의 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파티 : 노브레인이 달궈놓은 무대를 DJ 산초가 이어받아 시원한 EDM 파티로 토요일 밤의 피크닉을 완벽하게 마무리합니다.
6월 21일(일)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댄스와 음악의 향연
오픈 스테이지 & 라이브 공연 : 헤이미쉬, 송미해, 부기브라운, 비스타 등 다채로운 장르의 뮤지션들이 일요일 밤의 낭만을 책임집니다.
랜덤플레이댄스 (with ENJ) :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몸을 들썩일 수 있는 유쾌한 참여형 콘텐츠가 진행됩니다.
EDM 피날레 : DJ 로빈의 파워풀한 디제잉 파티와 함께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화려한 피날레가 장식됩니다.
오감을 만족시킬 상설 운영 Zone
축제 기간 내내 상화동산 일대는 맛과 재미가 가득한 놀이터로 변신합니다.
FOOD ZONE (식음존)
하이트진로와 협업하여 테라, 켈리 등 대한민국 대표 맥주들이 시원하게 쏟아집니다. 여기에 대구 로컬의 손맛을 담은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 안주 라인업, 달콤한 디저트 부스까지 준비되어 완벽한 '맥주 페어링'을 선사합니다.
PLAY ZONE (스플래시존)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스플래시존 물총대전’**이 상시 운영됩니다. 신나는 DJ 워터파티 음악에 맞춰 물총 싸움을 즐기다 보면 도심 속 더위는 어느새 저만치 달아나 있을 것입니다.
방문 전 필수 체크! 축제 가이드장소: 대구 수성구 무학로 106 (수성못 상화동산)
입장료: 전면 무료 입장 (식음료 및 맥주는 현장 유료 구매)
교통 팁: 축제 기간 주변 교통이 혼잡할 수 있으니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을 이용해 도보로 방문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준비물: 밤바람을 즐기며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돗자리와 물총대전에 참여할 분들은 여벌의 옷을 챙기는 센스!
시원한 맥주 한 잔에 청량한 음악, 그리고 뜨거운 함성이 가득할 2026 수성못 뮤직앤비어 페스티벌. 올여름의 시작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시원하게 짜릿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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